꽃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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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必)환경’시대 오아시스없는 플라워화병 - I like the blue Hyac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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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환경’시대 오아시스없는 플라워화병 - I like the blue Hyac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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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ST 김창중
FLOWER119 대표 플로리스트
1999년 8월 플라워119 창업
제34회 대종상 영화제 무대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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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모티브 & 컨셉
꽃을 오래 즐기는 방법은 꽃의 줄기를 사선으로 자른후 꽃병에 담아두는 방법입니다.
꽃을 화병에 담을때는 2cm정도 자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꽃잎이 시들어 갑니다.
그 겉잎을 떼어주면서 새로 물을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꽃병의 물이 냄새가 나면
물을 갈아주며, 또 사선으로 꽃줄기를 잘라줍니다.이렇게 화병에 담긴 꽃은
꽃이 오래가며, 플로랄폼을 사용하지 않아 더욱 친환경적인 디자인입니다.
또한 화병에 크기만큼 꽃을 담는 것이 중요하며, 여러종류의 꽃보다도 꽃의 수명이
비슷한 꽃끼리 담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디자인한'(必)환경’시대 오아시스없는 플라워화병의 테마는
실내에서 꽃을 즐기는 좋은 방법과 좋아하는 한가지의 꽃을 오래볼수
있다면 더욱 삶의 풍경이 다채롭게 느껴질것이라고 생각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환경적이고 드라이플라워도 손쉽게 만들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드라이플라워는 별도로 구매하기보단 이렇게 생화를 즐기다가 시들어갈 때 물을 제거한후
그대로 말리면 됩니다. 생활속에서 조금 불편하지만,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것,동물의 털을 이용하지 않는것,오아시스처럼 100년이 지나도 썪지 않은 것을 자제하는것이 이제 필환경시대라고 합니다.
재료설명
히야신스는 신비스럽고 아주 강렬한 향기를 가진 꽃입니다. 꽃을 다루는 저희도 히야신스를 쉽게 어렌지하기 어렵습니다. 향기또한 아주 강렬하여 이꽃을 받는 분은 절대 받는순간을 잊을수가 없을것입니다. 보라히야신스는 사랑의 기쁨이란 꽃말을 가졌습니다. 또한 물속에 담겨있어서 수명또한 아주 길고 작은 꽃들이 피어오르는 모습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必)환경’시대 오아시스없는 플라워화병 - I like the blue Hyac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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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품목
국산 장미, 국화, 카네이션, 거베라, 백합, 글라디올러스, 튤립, 아이리스, 프리지아, 카라, 안개, 쌀화환, 관엽식물, 동양란, 서양란, 분재, 부자재
중국 장미, 국화, 카네이션, 대국, 스타치스, 미스티블루, 시네신스, 관엽식물, 동양란(중국/대만), 서양란, 비누꽃, 금장미, 부자재
콜롬비아 장미, 카네이션, 수국, 레몬잎, 프리저브드
호주 핀쿠션, 브로니아, 그레빌리아, 유킬립투스
남아공 왁스플라워, 만다린믹스, 부케믹스, 핑쿠션, 방크샤, 버질리아, 울부시
네덜란드 수국, 튜울립, 라넌큘러스, 카라
! 주의 국산과 수입산은 혼용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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